지난해 이맘때 우리 곁을 떠나 미국 샌디에고로 옮긴 모정순 박사가 1년만에

Genes and Dev에 논문이 accept 되었다고 합니다.

포닥 1년만에 좋은 논문을 발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본인도 바짝 쪼는 보스의

열화화 같은 지도 아래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서 이룬 결과 인것 같습니다.

 

뉴욕에 가있는 김미연 박사도 좋은 논문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MCB를 거쳐가 멤버들 모두들 승승장구 하시기 바랍니다.

 

MCB 화이팅 !!!